2004.08.29 우혁이 돌잔치
큰누나의 둘째아들 장.우.혁
첫째놈이 유전법칙을 어겼다 싶었더니, 이 놈은 지대로 판박인 듯 하다.
심그렁이 쳐다보는 모습이 맹랑한 이넘은 살인적인 미소와 어진(?) 성품으로 주위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탱크처럼 먹어대는 엄청난 식성은 삼촌으로서 이넘의 장래를 조금 걱정스럽게 한다.
2004.08.29 우혁이 돌잔치
큰누나의 둘째아들 장.우.혁
첫째놈이 유전법칙을 어겼다 싶었더니, 이 놈은 지대로 판박인 듯 하다.
심그렁이 쳐다보는 모습이 맹랑한 이넘은 살인적인 미소와 어진(?) 성품으로 주위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탱크처럼 먹어대는 엄청난 식성은 삼촌으로서 이넘의 장래를 조금 걱정스럽게 한다.
귀여워요 장난스럽게 보이기도 하고.. ^^
현재도 닮아 보이고 앞으로도 닮을 것같은 조카님이네!! ㅎㅎ
ㅎㅎ.. 또또..!!
어! 주영아~
ㅎㅎ.. 또 시작인가..
그래..아무리봐도 리틀 주영이라니까..ㅋㅋㅋ
울 누나가 이거보구 상심한다..ㅎㅎ
이상하다..첫번째 사진은 리젠오빠 닮은 것 같은데..혹시 파라+리젠 2세?
허참…이젠 별…
키에야…나 저렇지 않았거든…ㅎㅎ
헉.. 파라오빠랑 진짜 닮았다.
ㅎㅎ.. 난리네.. 나 오늘 자네 낭군이랑 점심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