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9  우혁이 돌잔치

큰누나의 둘째아들 장.우.혁

첫째놈이 유전법칙을 어겼다 싶었더니, 이 놈은 지대로 판박인 듯 하다.

심그렁이 쳐다보는 모습이 맹랑한 이넘은 살인적인 미소와 어진(?) 성품으로 주위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탱크처럼 먹어대는 엄청난 식성은 삼촌으로서 이넘의 장래를 조금 걱정스럽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