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28 · paradiso자화상 #02 32m 짜리 담 속에서 난 살아간다.. 세월이 흐를수록 담은 높아만 가고 그늘진 햇볕은 나의 채도를 떨어뜨린다. 낡은 사랑을 꺼내 먹으며 살아가는 삶은 고단하고 늘 허기진다. 함께 나눈 이야기 이거 클릭하는거마다 왜이러냐……. 오빠의 홈이 공포모드로 바뀌고 있어……. Reply ㅎㅎ.. Reply 들어가 봤는데 홈피가 참 특이하고 멋지다~ Reply ㅎㅎ.. Reply 사진의 사용을 허락해 주신 91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Reply 낡은 사랑을 꺼내먹지말자..배탈난다..화이팅..!!! Reply ㅎㅎ.. 사실 다 먹어서 배탈 날꺼도 없어..ㅎㅎ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이거 클릭하는거마다 왜이러냐…….
오빠의 홈이 공포모드로 바뀌고 있어…….
ㅎㅎ..
들어가 봤는데 홈피가 참 특이하고 멋지다~
ㅎㅎ..
사진의 사용을 허락해 주신 91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낡은 사랑을 꺼내먹지말자..배탈난다..화이팅..!!!
ㅎㅎ.. 사실 다 먹어서 배탈 날꺼도 없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