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일세..
그나마 여기는 자주 들려 음악도 듣고 그랬는데 그나마도 이제는 힘드네 그려.
본의아니게 시작한 학교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과제물로 그날그날 연명수준으로 살고 있네.
아는 알아서 잘 크는 것 같아 보이고 너도 잘 지내는 것 같군.
위니에게 안부 전해주고, 나는 다시 밀린 과제물을 청산하러 간다.
오랫만일세..
그나마 여기는 자주 들려 음악도 듣고 그랬는데 그나마도 이제는 힘드네 그려.
본의아니게 시작한 학교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과제물로 그날그날 연명수준으로 살고 있네.
아는 알아서 잘 크는 것 같아 보이고 너도 잘 지내는 것 같군.
위니에게 안부 전해주고, 나는 다시 밀린 과제물을 청산하러 간다.
오… 수진.. 오랫만이군.. 남친도 안녕하시고?
학교숙제가 파도처럼 밀려 오더냐? 뭐.. 그렇다 해도 방파제 같은 너의 떡대로 이겨내거라.. 건승하길..^^;
음… 남친은 안녕하고… 여전한 너의 친절한 말투에 그나마 남은 정도 싸그리 날라가는군…ㅡㅡ+
잘지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