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네요.
간만의 겨울다운 날씨.
주말에 MT는 잘 다녀오셨는지.. 날씨는 제법 따뜻해서 사진 찍기는 좋으셨을듯 하네요.
춘석형네 새 가구들은 언제쯤 들어온답니까..
저도 방학때 심심할까 싶어서 애완용 북극곰 한마리 주문했는데 어째 요즘 택배가 밀리는지 도착을 안하고 있네요.
도착하믄 데려갈테니 어여 짐풀고 초대해 주시와요.
간만에 일을 넘 열씸히 했더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역시.. 하던대로 해야지….
2004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멋찐 마무리 하시고..
후회없는 한해가 되셨길………..^^*
(아.. 근데 여기 음악 듣는건 참 좋은데, 직장의 컴이 워낙에 골동품 수준이라 다운되는 경우가 많네요ㅜ.ㅜ)
^^.. 간만에 들어가봤는데 메인이 바뀌었네요.. MT는 안가고 그냥 오이도로 출사 다녀왔습니다.
애완용 북극곰 들어오면 저한테도 연락주세요.. 지난주에 저희집에 대서양 몽크 바다표범이 들어왔는데..
인석이 넘 심심해 하는 거 같아서요..^^;; 이브님도 좋은 연말 보내시길…
이 사람들아….. 내가 잘못했네….그만하시게나들….. ㅡ,ㅡ;;;;;;;
파라님..울집 바다표범이 이번에 새끼 많이 낳았어요..심심해하면..몇마리 드릴까요?
^^.. 거참 그만하자면서..ㅎㅎ
이 사람들이.. 못키워본거 티내나.
북극곰이랑 바다표범 같이 못키워.. 잡아먹거든. 예전에 우리도 해볼라다가 결국엔 풀장을 하나 더 샀어.
레이누님, 새끼 많이 낳았으믄 정어리 몇 컨테이너 드릴까여?
ㅋㅋ.. 대단쓰…ㅎㅎ
정어리는 어느 제품인가? 잡은지 3일 이상 된것은 취급 안한다네.
ㅎㅎ..
이 사람들 다 관청에 신고버려야지…안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