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네요.

간만의 겨울다운 날씨.

주말에 MT는 잘 다녀오셨는지.. 날씨는 제법 따뜻해서 사진 찍기는 좋으셨을듯 하네요.

춘석형네 새 가구들은 언제쯤 들어온답니까..

저도 방학때 심심할까 싶어서 애완용 북극곰 한마리 주문했는데 어째 요즘 택배가 밀리는지 도착을 안하고 있네요.

도착하믄 데려갈테니 어여 짐풀고 초대해 주시와요.

간만에 일을 넘 열씸히 했더니 머리가 다 아프네요.

역시.. 하던대로 해야지….

2004년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멋찐 마무리 하시고..

후회없는 한해가 되셨길………..^^*

(아.. 근데 여기 음악 듣는건 참 좋은데, 직장의 컴이 워낙에 골동품 수준이라 다운되는 경우가 많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