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독맨션 씨디를 얼마전에 잃어버려서 무척 화가 나 있었는데.

오빠 홈 열어놓고 있으니까 아픈 마음이..흐흑..-_ㅠ

그러니까, 음.. 음악 들을려구 계속 열어놓구 있어요..;;

(저,전에도 자주 들어왔어요. 흔적을 안남겨서 그렇지..;;)

날씨도 구리구리하고.

우리집 강아지는 아파서 아침부터 병원이나 마실갔다오고,

혹시 불독맨션 노래중에 my girl이란 노래 들어보셨어요?

요 며칠 계속 그 노래 듣고 있는데 왠지 가슴아픈..으음.

노래 잘 듣구 가요. 아니, 잘 듣고 있사와요.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