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독맨션 씨디를 얼마전에 잃어버려서 무척 화가 나 있었는데.
오빠 홈 열어놓고 있으니까 아픈 마음이..흐흑..-_ㅠ
그러니까, 음.. 음악 들을려구 계속 열어놓구 있어요..;;
(저,전에도 자주 들어왔어요. 흔적을 안남겨서 그렇지..;;)
날씨도 구리구리하고.
우리집 강아지는 아파서 아침부터 병원이나 마실갔다오고,
혹시 불독맨션 노래중에 my girl이란 노래 들어보셨어요?
요 며칠 계속 그 노래 듣고 있는데 왠지 가슴아픈..으음.
노래 잘 듣구 가요. 아니, 잘 듣고 있사와요. 히히히.
오호라.. 불독맨션을 좋아하는 사람 하나 더 발견.. 우하하.. 난 이번주 일요일 맨션 콘서트 간다네.. ㅋㅋ 어찌나 인기가 없는지(?) 아직도 표가 있을텐데 자네도 같이가는 건 어때?.. 암튼.. 여기서 만나니 반갑구려..ㅎㅎ
앗 그럼 레오언니랑두 같이 가는거? 언니홈에 가니까 간다구 써있던데. 그럼 저두 데려가 주세요 제발 흑흑.-_ㅠ 표만 구할수 있으면 저두 갈래요!
그럼 표도 사주는건가???
..사고쳤음. 레오언니가 스탠딩이래서 벌써 표 예매해부렸는데..나만 예약번호 215번이에요..;; 언니 오빠들 나만 버리고 앞에서 보면 미워할거야.-_ㅠ
ㅋㅋ.. 아싸.. 한명 더 간다.. 유후..
지연아..걱정마라..이 언니가 있잖냐..내 등팔로 다 밀어부쳐서 너 앞으로 데려오마..푸헐헐..
근데 지연이가 지연이라고 하니 디따 이상하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