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에서 나와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는길에

빨간색의 신기한 꽃이 눈에 들어오길래 또 사버렸습니다..ㅡㅡ;

꽃 이름이 석죽이라고 하더군요

줄기가 대나무 처럼 생기기는 했는데

왜 석죽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향기가 정말 좋아요..

후리지아 향보다 훨씬 좋은거 같아요

지금 제 앞쪽으로 노란꽃과 빨간꽃이 나란히 있는데

기분이 상쾌해 지는거 같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