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에서 나와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는길에
빨간색의 신기한 꽃이 눈에 들어오길래 또 사버렸습니다..ㅡㅡ;
꽃 이름이 석죽이라고 하더군요
줄기가 대나무 처럼 생기기는 했는데
왜 석죽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향기가 정말 좋아요..
후리지아 향보다 훨씬 좋은거 같아요
지금 제 앞쪽으로 노란꽃과 빨간꽃이 나란히 있는데
기분이 상쾌해 지는거 같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전철역에서 나와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는길에
빨간색의 신기한 꽃이 눈에 들어오길래 또 사버렸습니다..ㅡㅡ;
꽃 이름이 석죽이라고 하더군요
줄기가 대나무 처럼 생기기는 했는데
왜 석죽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향기가 정말 좋아요..
후리지아 향보다 훨씬 좋은거 같아요
지금 제 앞쪽으로 노란꽃과 빨간꽃이 나란히 있는데
기분이 상쾌해 지는거 같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흠….꽃이 아주 이쁘군…..그대의 아름다움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그대 = 주영언니…….흠…..이러믄 혼날라나?)
덴장..
주영언니가 언니이긴 하지만 아름답지는 않어……….
어디감히 이꽃에 비교를 하는거야…..꽃 맘상해서 시들거리자너…
레오가 요즘 왜그럴까? 봄바람이 났나?
근데 저긴 어디야?
사무실 이지요..사무실 벽난로 위에요..^^;..
봄바람이요??….헉……………………………………..
봄바람에 좀 날라가봤으면..끄떡없다죠 아마도………………ㅜㅜ;;..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