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우…
30즈음의 나이가 되었다.
이런 기분일까?
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치열해 지는 걸까?
항상 원인제공은 나이고 상처받는 것은 모두다~
아마존으로 … 모두 가슴에 붉은 A를 심장처럼 달고 ziral해 보자~
우짤껏이냐..
덤벼라 세상아..
….
엉엉
…
난 왜 항상..타인에 의지하려 하는 걸까?
무뎌가는 감정이 터질껏같다~
친구도 가족도 일도 모두가..덤덤한 낡은 가구같다.
변성기가.. 조금씩 점점.. 스미다가~
그래서..
어젠 흰머리 한알갱이를 뽑아버렸다~
의지하려는건 누구나 다..같은거 같아..사람인 이상..아띠
예전에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들.. "이란 책을 선물 받은 적 있다.
책 제목처럼 너를 너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들은 니가 의지해 주길 바랄지도.. 모른다는..
그나저나 변성기가.. 조금씩 점점.. 스미다가~ ← 먼 소린지.. 케케
요약하면….."결혼해야겟다" 가 아닌지…흠흠….
먼소리냐구?
나는 생각한다~쿨럭~
흑흑 여자들에게 변성기가 있다. 몰랐지?
이때부터는.. 아주 미묘한 발랄치 못한 .. 거친… 목소리가
웃거나 크게 말하거나 할때 언듯 느닷없이 텨나오기 시작한다.
바로 그시기를 가리켜
제3차 성징이라고 명명해버렸는데..
무성(無性)의한 제3의 성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바로 아줌마의 성격전환을 가르킨다~케케케
뭔소리야..도대체가..증말..
맞네….결혼해야 겠다….
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