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우…

30즈음의 나이가 되었다.

이런 기분일까?

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치열해 지는 걸까?

항상 원인제공은 나이고 상처받는 것은 모두다~

아마존으로 … 모두 가슴에 붉은 A를 심장처럼 달고 ziral해 보자~

우짤껏이냐..

덤벼라 세상아..

….

엉엉

…

난 왜 항상..타인에 의지하려 하는 걸까?

무뎌가는 감정이 터질껏같다~

친구도 가족도 일도 모두가..덤덤한 낡은 가구같다.

변성기가.. 조금씩 점점.. 스미다가~  

그래서..

어젠 흰머리 한알갱이를 뽑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