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우언냐 처럼 음주후 글쓰기를…쿨럭….

갑자기 어느 신문사 사이트에 있는 기사를 봤는데 이름하야…

"각부처 개혁바람 분다" (쿨릭)

노무현…머 내가 원래부터 조아했던 사람이어서 더 말하는게 구차할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번 내각인선은…참 노무현 답다는 생각이 든다.

더더구나 눈에 띄는 것은 행자부장관과 특히나 법무부장관 아줌마!

이 아줌마, 지금 검사부장들 보다 사법연수원 기수가 아래란다.

판검사 이사람들은 연공서열을 잘 따지는 모냥이더만,

노무현이가 아주 박살을 낼 모냥이다.

임명한 이 아줌마는….참 대찬것 같다. 거기다 폐쇄적인 집단의 여자 우두머리라.

내가 머, 페미니스트도 아니고 X도 아니지만

그래도 비주류가 주류의 대열로 끼어 드는것은 환영한다.

이 아줌마, 시작부터 판검사들 가슴을 철렁철렁하게 만든다.

"….검사가 맡아야 할 부분은 계속 검사에게 맡기되, 다른 전문가가 맡는 것이 적절한 영역에서는 전문가를 모실 것……"

아줌마 대가 좀 찬 모냥이다. 제발 장관아줌마! 잘좀 해줘.

그나저나….노무혀니는 잘 하는것 같은데…..

이젠 나좀 챙겨야재…….헛….

(결국 술취해 횡수가 되었네….주영언냐! 미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