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우언냐 처럼 음주후 글쓰기를…쿨럭….
갑자기 어느 신문사 사이트에 있는 기사를 봤는데 이름하야…
노무현…머 내가 원래부터 조아했던 사람이어서 더 말하는게 구차할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번 내각인선은…참 노무현 답다는 생각이 든다.
더더구나 눈에 띄는 것은 행자부장관과 특히나 법무부장관 아줌마!
이 아줌마, 지금 검사부장들 보다 사법연수원 기수가 아래란다.
판검사 이사람들은 연공서열을 잘 따지는 모냥이더만,
노무현이가 아주 박살을 낼 모냥이다.
임명한 이 아줌마는….참 대찬것 같다. 거기다 폐쇄적인 집단의 여자 우두머리라.
내가 머, 페미니스트도 아니고 X도 아니지만
그래도 비주류가 주류의 대열로 끼어 드는것은 환영한다.
이 아줌마, 시작부터 판검사들 가슴을 철렁철렁하게 만든다.
"….검사가 맡아야 할 부분은 계속 검사에게 맡기되, 다른 전문가가 맡는 것이 적절한 영역에서는 전문가를 모실 것……"
아줌마 대가 좀 찬 모냥이다. 제발 장관아줌마! 잘좀 해줘.
그나저나….노무혀니는 잘 하는것 같은데…..
이젠 나좀 챙겨야재…….헛….
(결국 술취해 횡수가 되었네….주영언냐! 미안해여!!!!!)
^^.. 나도 봤지. 그 법무아줌마 개인사도 깔끔(?)하더군. 이번 개각이 노통 생각처럼 잘 되어야 할텐데.. 공무원 사회가 워낙에 정적인 조직이라 얼마나 먹힐지는 두고봐야 할 듯.. 더구나 또 다른 형태의 권력이 생기는 건 아닐까 의심하게 되는 건 아마도 정치불신증이겠지? 암튼 잘해바바라.. 쫌..
알콜글들이 또 유행처럼 번지는건 아닌지..쩝.~ 우리 언니와 형부는 공무원이당..그래서인지. 각각 주위에 정말 많은 지인이 공무원인데~ 절대 언니와 형부는 십원하나 받지않고 묵묵히 일한다~ 그래서 내가 존경하는데.. 다 그런건 아니고.. 게으르고 눈치보고 책임지기 싫도록하는 사회조성을 한단다.그리고 언니와 형부는 그런류의 공무원을 무지 시러한다~ 참.. 꼬짱꼬짱하다~ 홧팅~ !!!
내가 정치는 잘 모르지만,,
내가 선택한 노무현이다,, 잘해줬으면 하는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