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주영
해피 벌스데이 앤드 해피 뉴 이~어… (상투적인 인삿말은 생략)
인사가 넘 늦었지만, 너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길…..
애 놓다 살다보면 다 그렇게 되는구나.
이렇게 쓰고 보니 내가 마치 전업주부인것 같다. 순 나일롱 엄마이면서.ㅎㅎㅎ
네 홈피 댑다 멋지다.
내가 이런 것에 완전 문외한이라서 넘넘 멋진것 같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니 분위기하고는 여~~~엉… ㅋㅋㅋ
우리 얼굴 볼 날이 며칠 안 남았지?
그때를 기다리면서.
왜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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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은지 돌 선물을 니가 준비해 올테니까. 이유야 어쨌던 은지 돌때
참석도 안했는데 성현이꺼만 챙기면 무~지 섭하지.
은정언니보다 더 무섭지?
헐… 누구는 그런다.. 내 홈피에 올라오는 글 보믄.. 전부 내 적(敵) 같다고.. 쩝. 피붙이 혈육도 마찬가지 같다는 생각이.. 내 분위기는 도대체 먼데..!!? 그나저나 진짜 무섭다.. 누나.. 두려움에 떨어서 갈 수 있을까 싶어..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