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맥주를 담궜다. West Coast Pale Ale이란 맥주로 Strength(3.8), Color(3), Bitterness(14), Flavor(Balanced)라고 되어 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절라 평범한 맥주란 얘기다. 신기하게도 하루 지났는데도 이게 부글부글 올라오는 거 보믄..익기도 전에 맛 본다고 홀짝홀짝 다 마셔버릴 것만 같다. 앞으로 2주나 기다려야 하니.. 최소 먹을 수 있는 시점은 22일..
그 날이 빨랑 왔슴 좋겠다. 그나저나 진짜 심심한가 부다.. 이젠 별 짓거릴 다 하니..쩝
22일 스케쥴 비웠다 집도 안다 쳐들어가야 할거 같다 그전에 다 마셔버리면 절단낸다 나 터프해서 이런말 하는거 아니다 먹는거에 집착할뿐이다 -.-
^^.. 퍼준다.. 맘껏.. 술에 있어선 무한히 관대하다..
참!$% 정말 심심하구나… 부모님도 아시니? ^^
^^.. 당근 모르져.. 그나저나 누구세여..? 이름을 좀 밝혔으면 하는 소망이..^^
맥주 담그는 법 좀 알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