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힘들때면 너의 생각을 하지
길을 걷고 커피를 마시고 또 같은 삶 속에서
난 어느새 지쳐 버렸는지
다시 만날 순 없어도
알 수 없는 힘이 되어준 너의 기억이 항상 내 곁에
따뜻한 위로가 되지
떠나가던 그 저녁에 나는 몹시 날고 싶었지
별이 맑은 하늘을 향해
아무도 없고 아무 소리도 없는
그런 밤의 하늘 속으로
하늘로 멀리 솟구쳐 날아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곳으로
※ 어릴땐 괜히 이 노래가 좋았다.
문득 문득 혼자 있을때면 늘 입안에서 흥얼거렸던 것 같다.
"길을 걷고 커피를 마시고 또 같은 삶 속에서 난 어느새 지쳐 버렸는지" 이 가사가 참 맘에 들었던 것 같다.
뭐가 그리 생각이 많았었는지..ㅎㅎ
…………
오늘도 대략 잠을 자긴 틀린 듯 싶다.
노래 안나와…..
노래 안나와요…..
고쳤수다..
노래나와…..ㅋㅋ
나도.. 이거랑 '새'가 어찌나 좋았는지..
'그대없는 이 세상에 내 쉴곳은 없나요' 요기가 참 좋았던 기억이구만..
어찌나… 꼭 저 같은 가사만 좋아하는지.. ㅡ..ㅡ
풋..나도 파라같이 쓰려고 했떠니…ㅋㅋ 찌찌뽕~
ㅎㅎ.. 안 어울리시게 찌찌뽕은.. 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