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님이 회식 후 싸 오신 샤또 오 브리옹 1996

로버트 파커 아저씨가 극찬한 와인이라는데.. 가격이 후덜덜

딱 한잔 남아 있어 시음 한 후 나의 느낌은.. 음..

난 입맛이 싸구려라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