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y에서 공수해온 나의 silvia, rocky…

아침에 커피만 마시면 심장이 뛰던 내가.. 어이없게 왠 반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이라니..

아침마다 텀블러에 도시락 싸 가지고 가듯 마셔대다 보니..

이제 다른건 못 마시겠다..ㅠㅠ

아무튼 이 coffee라는 게 보기보다 무지하게 심오하더만..

요즘 유일한 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