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스케일

화려한 배역진

시공을 넘나드는 스토리….

…그러나 한편의 거대한 대한늬우스….

해결도 못할 스펙타클은 아예 시작도 하지마라.

대본 쓴 놈.. 국쇄로 맞어야지 싶다.

흥행필패, 흥행의 부도수표 차인표는 이번에도 징크스를 이어갔다.

(국쇄를 향해 총질하는 그의 연기는 조만간 분노의 총질이란 이름으로 떠돌지 싶다)

한 3년 뒤에 오락프로그램에서 만날 영화.

사회자 : 과거에 한반도에 출연하셨죠?

출연자 : (머리를 감싸쥐며)…. 제발..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