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1 · paradiso어처구니 없는 넘들.. 웨딩카에 아스테이트지로 이따우 것을 붙여놔서.. 신행갔다 오자마자 댓바람에 낑낑대며 뜯었던… 하여간 황당한 넘들.. 함께 나눈 이야기 ㅋㅋ 형의 저 스타일은 언제 봐도…. 터벅터벅.. Reply ㅋㅋㅋ Reply 저 때의 이주영 = 변진섭 + 싸이!!! 김명진씨 = 강타 + 신문선 그나저나 매년마다 여자들이 끊이지 않았꾼. Reply 우하하하…. 강타 + 신문선 … 미친다..ㅋ Reply 변진섭 + 싸이가 더 강한데.. ==3====3 Reply 독한늠.. 무심결에 애써 참으려 했더만..!!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ㅋㅋ 형의 저 스타일은 언제 봐도…. 터벅터벅..
ㅋㅋㅋ
저 때의 이주영 = 변진섭 + 싸이!!!
김명진씨 = 강타 + 신문선
그나저나 매년마다 여자들이 끊이지 않았꾼.
우하하하…. 강타 + 신문선 … 미친다..ㅋ
변진섭 + 싸이가 더 강한데.. ==3====3
독한늠.. 무심결에 애써 참으려 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