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덕분에 토욜 정말 즐거웠습니다.
위니님 (음… 이제 형수님이라 해야 하나?) 준비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감사하단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네요.
아기자기한 신혼방 구경을 했더니 장가 뽐뿌가 더 심해졌슴다. ㅋㅋ
행복하게 잘 살아가시기 바래요~
조만간 조카를 안겨 주시리라 믿고…
분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덕분에 토욜 정말 즐거웠습니다.
위니님 (음… 이제 형수님이라 해야 하나?) 준비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감사하단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네요.
아기자기한 신혼방 구경을 했더니 장가 뽐뿌가 더 심해졌슴다. ㅋㅋ
행복하게 잘 살아가시기 바래요~
조만간 조카를 안겨 주시리라 믿고…
분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조카 안겨주면 파라한테 못 준 물티슈 꼭 챙겨가마.
물론 애기가 파라부부 쓰는것보담 적게 쓰겠지만…후다닥=333333
아따.. 진짜..!! 아짐 분위기 핫하게 만드시네.. 근데 어쩌나.. 물티슈 쓸 일이 있어야지 말야..ㅎㅎ
과자나 사오슈..
물티슈는 나나주고 쟤는 홈런볼이나..
이 청년은 왜 또 티슈를 달래나 원… 앗띠 자꾸 상상되잖앗…이 참에 앞머리나 길러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