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더 구입을 위하야.. 몇날 몇일을 정보의 바다에서 헤매던 끝에…

드디어 이놈으로 결론 봤다.

VX2000이라는 넘을 쓰던 탓에 한없이 높아버린 눈때문에 고생했지만…

캠이라는 것이 들고다닐만 해야 그나마 좀 쓸수 있다는 체득된 경험과 가격의 압박..

그리고 HD지원이라는 당근은 수동기능 전무에 X같은 마이크성능, 그리고 편집을 위해 추가적인 컴의 업글이 필요할 지라도..

이놈으로 정하게 했다.

HC1 + 전용 트라이포드 + 붐마이크 + 추가배터리 + 가방(?) 정도 하면… 최소 170이겠군…ㅠㅠ

암튼.. 기다려라 내 조만간 질러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