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사냥 본능, 이보다 오묘할 수 없다'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모형 파리 소변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라이브저널과 플릭알 등의 커뮤니티 사이트에 최근 등장한 것은 파리가 들어앉아 있는 소변기의 사진. 네티즌들은 이 소변기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스키폴 국제 공항에 설치되어 있다는 소문이 사실인지 궁금해했고, 경쟁적으로 인터넷을 뒤진 네티즌들의 노고 덕분에 사실로 '공인'되기에 이르렀다.
이 소변기는 영국의 일간 가디언 등에 정식 기사화된 적이 있는 아이디어 상품. 파리 모형을 소변기에 붙여 놓으면 남성들의 원시적 사냥 본능이 되살아난다. 남자들은 파리를 격추(?)시키기 위해 정조준하게 되며 그 덕분에 화장실이 아주 깨끗해진다는 사실이 스키폴 공항에 의해 입증된 것이다. 바닥에 흘리는 잔뇨의 양이 80% 정도 줄어들었다고.
(팝뉴스 2005-09-22)
※ 어떤 놈인지 아이디어 한번 죽인다.. 서울 지하철역 화장실에도 저런거 하나씩 붙여놨으면.. 바닥이 흥건하게 젖어있는 소변기에 물기(?)피해서 일보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라서… 싸는 재미도 있고, 깨끗해 지니 이거야 원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돈줍고, 일타에 삼피 아니겠냐.. 이 말씀…
평생 하루에도 몇번이나 볼일보면서 왜 조준이 잘 안되는건데?
내가 돌겠다 돌겠어….에잇~~
높이 싸는데 매력을 느끼는 男들에게는 좋지 않은 구조인걸.. 더 길어야쥐..
선정아// 앉아서 싸라고 하세요.
앉아쏴..ㅎㅎ 무슨 사격장도 아니고.. 변기에도 날개가 필요해..^^;
기본이 안됐네.. 크기를 다르게 해서.. 멀가중멀가중멀중가중..
항상 아이러니 한건 남자도 앉아서 쌀수 있다는거..어찌 되는거냔 말이쥐..ㅋㅋ..
무엇이 아이러니오? 그럼 앉아서 똥누고 서서쏴 하란말이오!!
파라야 선배로서 닷찌좀 말려바바.. 쟤 얼마안남았다고 멀가중 찾는다.
제대하믄 무용담을 들려주겠는걸.
저저저… 총 10발은 쏴봤냐??.. 그리고 레오야 상상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