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봤다…

잘지내고 있찌?

우찌 사노…  요즘은 교회서도 통 못본거 같구…

(김포에서만 활동중인가? 뭐 내가 예배를 자꾸 지각하는데에도 원인이 있을수 있을거야….

자꾸 지각해서 나경이가 배울까봐 쫌 걱정이다..ㅎㅎ)

더운여름 안끝날거 같더니 이제 좀 시원해지네…..

암튼 늘 건강하고… 좋은 가을 보내라…

또 들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