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탕물에 손 안 담그기 위해 전녀오크를 쓰는 거겠지, 둘을 보면서 어떤 정치적 연대의식 같은 건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고, 그저 서로간의 정치적 실리와 편익에 저리 붙어다니니 그 자체가 한국 정치의 코메디가 아닐까 싶다. 노통이야 방향은 맞다고 해도, 세련되지 못한 정책수행으로 이리저리 구설에 오르는 것도 이젠 보기에 지치고.. 어릴 때랑 생각이 많이 바뀐 것은 최고통치자에게 카리스마, 신비감, 무한한 신뢰의 대상과 같은 초월적(?) 초자연적(?) 성향도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한다는…
ㅎㅎ.. 그럴까요? 솔직히 그네공주를 정치적 희망으로 여기는 사람을 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요..!!
아..쏘리.. 푸하핫… 임금님과 그네공주였쓰? 난 또..왠 아줌마 아저씬가 했네…윗글 삭제함..ㅋㅋ
아.. 그네공주.. 답답하져.. 전녀오크를 옆에 끼고 자신의 약점을 보강한다는..
어찌 참새가 봉황의 뜻을 알리요 마는 일련의 민심들도 귀귀울이심이.. 임금님도 좀 당나귀 귀긴 한듯..
흙탕물에 손 안 담그기 위해 전녀오크를 쓰는 거겠지, 둘을 보면서 어떤 정치적 연대의식 같은 건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고, 그저 서로간의 정치적 실리와 편익에 저리 붙어다니니 그 자체가 한국 정치의 코메디가 아닐까 싶다. 노통이야 방향은 맞다고 해도, 세련되지 못한 정책수행으로 이리저리 구설에 오르는 것도 이젠 보기에 지치고.. 어릴 때랑 생각이 많이 바뀐 것은 최고통치자에게 카리스마, 신비감, 무한한 신뢰의 대상과 같은 초월적(?) 초자연적(?) 성향도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한다는…
前 전대통을 원하냐..ㅋㅋ
올바른 사고를 지니고 카리스마있는 지도자를 원한다잖아요. 이모님! ㅡㅡ;
그러게 국어도 못하나봐.. 흥~
올바른 사고를 지니고 카리스마있는 지도자 ====> 이모님!
엽기적인 사고와 풍부한 복부지방 → 이렇게 바꿔야 하는 거 아닐까요?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