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생신이 얼마 안남아 선물 고르다. 고물딱지 스타택 보기싫어서 질러드렸다.
막상 아버지꺼 지르고나니, 어머니 걸려서 아예 커플로 하시라고 같이 질러드렸다.
아줌마 신나서 그동안 당신께서 카메라가 없어서 힘들었다는 둥 셀프질 하시면서 영화배우 같지 않냐는 둥.. 난리다.
나참.. 문자나 잘 보내시지..
내 단언하는 데 분명 언젠가 한번 아버지꺼 들고 나갈꺼다.
암튼 이넘들 보다보니 유난히 덩치가 큰 내 핸펀이 불쌍타…쩝
아버지 생신이 얼마 안남아 선물 고르다. 고물딱지 스타택 보기싫어서 질러드렸다.
막상 아버지꺼 지르고나니, 어머니 걸려서 아예 커플로 하시라고 같이 질러드렸다.
아줌마 신나서 그동안 당신께서 카메라가 없어서 힘들었다는 둥 셀프질 하시면서 영화배우 같지 않냐는 둥.. 난리다.
나참.. 문자나 잘 보내시지..
내 단언하는 데 분명 언젠가 한번 아버지꺼 들고 나갈꺼다.
암튼 이넘들 보다보니 유난히 덩치가 큰 내 핸펀이 불쌍타…쩝
같이 지르지 구랬어?
와…어머님 이신가? 진짜 배우 같으시네..^^ 이 신기한 유전자 변형의 현상이란…흠.
담에 지르려구요..ㅎㅎ 누나 나두 민지보면 신기해..ㅋㅋ
마니가 그러는데, 저거 회사서 3만원한다는데,,,
좋으시겠어..ㅎㅎ 염장질은..
나두 3만원이라고 쓸라고 들어왔는데..ㅋ.
그게 중요한감. 부모님이 느끼실 만족감을 생각해봐.
뎅장.. 사방에서 태클이야.. 딴걸 살껄 그랬나..
내가 보기엔 요새 이게 최고더만.
씨잘떄기 없는 기능 뺴고 거품 없는 가격! 저도 이거 사려고 갔다가 알바생의 뽐뿌에 넘어가서… -0-
혹시 양자인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