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중국 허난성에서 한 소년이 유정(油井)에서 훔친 천연가스를 세발자전거에 실어가고 있다.

현지당국은 농부들의 천연가스 절도가 증가해 골치를 썩고 있다.  

(허난성=로이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