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지가 기러서 대략 좆치 안타 – 사슴 노천명
터얼썩 OTL, 터얼썩 OTL, 턱 쏴— orz – 해에게서 소년에게 최남선
왜사냐건 ㅋㅋㅋ –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아아, 님아 가셈? – 님의 침묵 한용운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 낙화 이형기
ㅅㄱ
13인의초딩이도로로질주하오 – 오감도 이상
RE: 본좌도무섭다고그러오
RE: 본좌도무섭다고그러오
RE: 본좌도무섭다고그러오
RE: 그중1인의초딩이무서운아해오
RE: 그중2인의초딩이무서운아해라도좋소
RE: 그중1인의초딩이찌질이3
RE: 13인의초딩이길을질주하지않아도유효
RE: 막다른 길이면 대략 낭패
거울이아니었던들내가어찌거울속의나를만나보기만이라도했겠소 – 거울 이상
거울삼자니었던들내가어묵거울속의다를만나보기만이시군했겠말
거울사차니었던들내가어빠거울속의라를만나보기만이도읍했겠양
거울오카니었던들내가어찌거울속의마를만나보기만이레면했겠쥐
거울육타니었던들내가어묵거울속의바를만나보기만이미리했겠개
내고향 칠월은 청포도가 쵝오 – 청포도 이육사
님드라 한송이국화꽃 어찌 득템? – 국화옆에서 서정주
봄부터 소쩍새를 풀로 돌려야함
이태백, 존내 달리는거다 – 관동별곡 정철
마돈나, 먼동이 트기전에 므흣 – 나의침실로 이상화
찌질이, 즐 –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여기까지 대략 수늬권 – 별헤는밤 윤동주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 십자가 윤동주
어두워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님아 힐점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사뿐히 즈려밟고 존내 맞는거다
누나가 애정이 있어서 너를 패는거다. – 김소월 진달래꽃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사랑하던 그 사람이여!
커플즐, 솔로천국 커플지옥 – 김소월 초혼
나는 왕이로소이다. – 김상용
님하 부럽.
드는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기어 – 그날이오면 심훈
커다란 북을 만들어 둘처메고는
여러분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
구라 KIN
※ 내 미친다~~
찌질이, 즐 –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쵝오!
근데 ㅅㄱ은 모냐
먼동이 트기전에 므흣. 캬캬..
ㅅㄱ는 나도 몰랑.
네이버 지식인도 모르네..쩝.. 오탄가..
가는 사람 뒤통수에 대고 날리는 (그동안) 수고(했돠)~ 아닐까?
그른가.. 뭘 알아야지.. 아.. 벌써부터 세대차이 느껴서야 원~~
ㅋㅋ 그저 열공할 수 바께..
요새 애들은 '열심히 공부'를 줄여서 열공이라고 한다더만 -_-;;
그건 알구 있었다.. 음하하.. 시대에 뒤떨어진 넘..ㅋㅋ
두분 왜 이러십니까? 음… 저희 세대에선 이러지 않는데… 음…
에혀~ 내시대엔 나도 언어의 연금술 쫌 했었는뒈..
그 뱃속에 머가 들었나해뜨만.. 이런 최신의 지식이 들어있었구만. 돈경하오 팅구..
거참.. 그 뱃속엔 그럼 모가 들었는게요?.. 글구 아찌야.. 니나 우리나 같은 세대라고 할땐 언제고..
으흣. 내 뱃속엔.. 살려달라 아우성치는 기름들이 들었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