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Marcus Shenkenberg
국적: 스웨덴
생년월일 :1968년 8월 4일
키 : 193
몸무게 : 82kg
살아있는 조각이라 불리우는 마르커스 쉔켄버그 (Marcus Shenkenberg)는 193Cm의 키에 쭉뻗은 어깨, 조각같은 몸매는 현대 남성미의 표준이 될만큼 그의 몸 자체가 예술작품이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1968년에 평범한 가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수줍고, 동정심이 많고 다정다감한 소년이었다. Michael Schenkenberg 형과 매우 친하게 지냈는데, 이들은 동물을 아주 사랑하였다. 그들곁에는 항상 고양이가 있었고, 새끼들을 돌보는 것을 좋아하였다. 마르커스는 스포츠에 두각을 나타내었는데, 스키, 배드민턴, 테니스, 농구 등 매우 열정적이었다. 스포츠뿐만 아니라 음악에도 재능이있어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기도 하였으나, 음악쪽에는 금방 싫증을 내었다. 그의 어렸을때 꿈은 전투기 조종사나 NBA 농구 선수가 되는것이었다.
평범한 소년 마르커스 쉔켄버그는 1988년 1월 3일 18살때 친구와 미국으로 건너와 여러곳을 여행하다가 L.A.에 정착하게 되었다. 미국에 정착해 처음 한 일은 비벌리힐스의 노인을 위해 7마리의 개를 돌보아주는 것이었다. 그곳에서 6개월 일한후, 2명의 아이를 돌봐주고 요리, 청소하는 일을 했었다. 그는 그때의 일을 좋은 경험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주말에는 롤러스케이트 그룹에 참여하여 해안에서 롤러스케이트를 탔다.
그러던 어느 주말에 해안에서 롤러 스케이트를 타던중 사진작가 베리 킹데어의 눈에 띄는 행운이 찾아왔다. 그는 오디션을 통과하였고, 유럽으로 모델수업을 떠났다. 초창기 Bruce weber와 찍은 샤워하는 애로틱한 Ck jean광고는 Calvin Klein의 매출을 급상승 시켰고, 그를 섹스 심볼로 알려지게 하였다. 그 후 Gianni Versace, Donna Karan, Ungaro, Calvin Klein 등 다수의 모델을 했고, 91년 바자의 첫 표지모델을 하였다. 그가 활동을 하던 당시 모델계는 여성위주로 편중되어 있었으나, 그는 남성 슈퍼모델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우상이었던 쉬퍼나 신디와 함께 일을 하였고, 1주일에 4개나라를 돌아다닐정도로 바쁜 생활을 했다. 그는 로즈메리 윗첼 슈퍼모델을 파리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싹틔웠으며, 열렬히 사랑하였다.
※ 제대로 된 걸 봐야지..ㅎㅎ
캘빈클라인 그 광고로 여럿 쓰렸던 넘이네.. ㅋㅋ 이름은 처음 알았구만.
에혀.. 언제 저배의 반의 반이라도 따라가나..
기름 걷어내기 작업중이니 1년 후엔 반의 반의 반이라도 되겠지..
파라나 릿빨같은 인간들만 봐서 그런지….저런 바디는 영 어색하군.. 똥실한 바디가 최고여=b
맨 윗사진 희깐한 파마머리 흑인 아짐 표정 죽이지 않냐? 딱 ↑ 이 분 같은데..껄껄…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울 신랑한테 저 근육에 반에 반만 가져다 붙여줬으면..
어쨋거나..좋네..나이가 38살인데..이야.
신랑 점이나 빼드리시지요..형.수.님..!! ^^;;
도련님이 잘 모르시나 본데 점 그까이거 결혼하고 나더니 잘 안보이더만요..그돈으로 저금하는게 나아..ㅋㅋ
알뜰한 당신…^^
ㅎㅎ.. 그러게.. 안그랬잖아..ㅋㅋ
레오 자네가 저기 해변에서 숨가뿐듯 들려나오는 참한 처자의 성실한 몸매만큼 메이드 되었을때 이몸도 곳곳이 갈라지는 근육질의 돌고래가 되있을껄세~~~
푸하하… w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