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카르티에-브레송 Henri Cartier-Bresson
20세기의 대표적 사진 미학인 '결정적 순간'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사진작가.
1930년대부터 70년대까지 보도사진가로 '라이프''보그' 등 유명 잡지의 단골 기고자로, 각종 국제 사진전의 출품자로 명성을 날렸다.
1952년 유명한 사진집 '결정적 순간'이 출간하며, 세계를 '결정적 순간'사진의 열풍에 휩싸이게 하였다. 결정적 순간 사진이란 절제된 구성과 기하학적 구도로 귀결되는 최상의 순간을 포착해 촬영하는 것을 말한다.
지난 8월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알프스 산맥의 작은 마을 세레스트에서 타계했다.
전시명 : 앙리 카르티에 – 브레송 '찰나의 거장' 展
전시기간 : 2005년 5월 21일 ~ 7월 17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관람가격 : 성인 9,000원 ~ 초등학생 5,000원
전시장소 : 예술의 전당 디자인미술관
전시주최 : 예술의 전당, 매일경제 신문, TV, 매그넘
※ 이거나 보러가야 겠다…
차암….. 멋지구리구리.
브레송 좋아.. 나두 보러가야겠슴.. &. . . . .
같이 가지?…ㅎㅎ
형 언제갈껀데요? ㅋ
6월에 정출로 가려고… 어짜피 정출에서 사진 안 찍는데 사진 보면 또 어떠리..ㅎㅎ
어짜피 정출에서 사진 안 찍는데 =======> 올쏘! 푸핫.
우리 용인콘도에도 정촬함 뜨시옷..어짜피 정출에서 사진 안 찍는데 ……..=333333333
ㅎㅎ.. 용인콘도 가는 건 좋은데.. 왠지 민폐라.. 그리고 누나 쓰러짐 누가 들춰업고 뛰겠어요.ㅋㅋ
젠장.
가면 카피본 팔고 그럴라나? 가지고 싶은 거 몇장 있는데..
어짜피 정출에서 사진 안 찍는데 =======> 백만오천표!!
카피본?.. 글쎄다.. 뭘 사고 싶은데?…
저기 저거 계단 있는거랑, 전에 책에서 본 지중해 풍 골목에 랍비스럽게 뵈는 사람들 서넛이 서있는 사진 있었거덩.
랍비스럽게 뵈는 사람들?.. 글쎄 난 잘 모르겠다. 유진 스미스 사진 중에는 비슷한 거 본거 같긴한데..쩝
짐 보니, 67년작 '예루살렘' 이란 작품이넹.
흠 찾아봐야 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