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시 1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모 아파트 이씨의 집 드레스룸에서 이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씨의 오빠가 발견했다.
오빠는 이날 오전 6시까지 이씨와 함께 있다 헤어진 뒤 오후 1시께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자 집에 찾아갔다 동생 이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경찰은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MBC드라마 '불새'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오 수정', '번지점프를 하다', '주홍글씨'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던 이씨는 지난 18일 단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연합뉴스)
※ 헉……………………………………….@@
이유야 어쨌건 자살에 이르기까지의 심리상태를 생각해 보면, 참 안타깝다..
이일로 너까정 극한의 우울로 치닫지 않기를..
어째 이런일이… 안타까울 따름… 점점 연기도 좋아지고 있었는데…
헉…이런일이…
아..당신의 이상형 이었던가? 암튼 안됬어..
내 예전 여러 이상형 중 한명이었지.. 그나저나 이넘은 시집가도 허구헌날 당신이래..콱..!!
왜 죽었을까…궁금타….박팀장 좀…알아봐줘~
분당설대병원에서 '우울증'이라고 밝혔구만.. 분당설대병원 장례식장 3층 15호 라고 나오네.. 파라 안가냐?
가긴..어딜..ㅎㅎ 난리네..암튼.. 불쌍타..
유서 발견됐다는데 왜 안됐다고 나와있지.._-_;; 암튼 불쌍타..
ㅎㅎ.. 키에 간만이네.. 이제 날이 다가오니 슬슬 주변관리 들어가시나..콱..!! 난 들은 것두 읍고, 받은 것두 읍고.. 안가..안가… 이 재수탱아..ㅋ
머라카노..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밥팅..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