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16 · paradisoPeru #03 나스카에서..안내인 호세(?) 함께 나눈 이야기 허헛.. 나스카평원까지!! 이거 뱅기타고 위에서 봐야 하는거 아니냥? 개쉑 졸라 부럽다. Reply ㅎㅎ.. 뱅기타는데 죽는줄 알았다. 찐따같이 생긴 애가 걸어와서는 지가 파일럿이라는데.. 정말이지.. 별로 두번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었다네.. 좀만 지둘리면 위에서 찍은거 올리마..ㅋㅋ Reply ㅋㅋ 암튼 엄청 돌아댕겼다니까.. 난 왜 이 사진 보면서 캐논볼 생각이 나지 ㅡㅡa Reply 캬캬.. 캐논볼.. 그 아저씨 수염 생각이 나긴 하는구만. 버트 레이놀즈수염스럽긴허네.. 차는 넘 차이난돠.. ㅋㅋ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ㅎㅎ.. 뱅기타는데 죽는줄 알았다. 찐따같이 생긴 애가 걸어와서는 지가 파일럿이라는데.. 정말이지.. 별로 두번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었다네.. 좀만 지둘리면 위에서 찍은거 올리마..ㅋㅋ Reply
허헛.. 나스카평원까지!!
이거 뱅기타고 위에서 봐야 하는거 아니냥? 개쉑 졸라 부럽다.
ㅎㅎ.. 뱅기타는데 죽는줄 알았다. 찐따같이 생긴 애가 걸어와서는 지가 파일럿이라는데.. 정말이지.. 별로 두번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었다네.. 좀만 지둘리면 위에서 찍은거 올리마..ㅋㅋ
ㅋㅋ 암튼 엄청 돌아댕겼다니까.. 난 왜 이 사진 보면서 캐논볼 생각이 나지 ㅡㅡa
캬캬.. 캐논볼.. 그 아저씨 수염 생각이 나긴 하는구만. 버트 레이놀즈수염스럽긴허네..
차는 넘 차이난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