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하십니까.. 무진장 심심하군요..
어제까진 친구들이 밤늦도록 같이 놀아주더만.. 오늘부터는 어째………
사진도 안찍고, 컴터도 변변치 않아 홈피 업글은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
그나마 그거라도 해야 시간이 좀 갈텐데..ㅎㅎ
책이라도 읽으려고 책상위에 잔뜩 쌓아놨는데 어찌나 책장이 안넘어가는지..
그래서 책은 밤에 잠 안올때 읽기로 했답니다. 수면제 대용으로다가..ㅋㅋ
쪽지 자동으로 뜨는건 결국 잠정 포기.
아무래도 나중에 온뉘의 메인화면 소스를 받아봐야 할 것 같네요.
어째 잘 되던게 갑자기 안되는건지, 이거 원…….
근데 파라님 프레임 나눠서 하신거에요?
전 주소창에 뒤에 주절주절 써지는데.. 다른 사람들은 깔끔하게 홈피주소만 뜨더만..
암튼.. 담에 가르쳐 주세요.
지금은 귀찮거든요..
그럼 즐거운 주말 ^^*
ㅎㅎ.. 이 홈은 프레임 나눈거구요.. 프레임을 나누시면 주소창에 저렇게 깔끔(?)하게 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