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디쟈너였다면 매우 불친절하거나 능력없는 디쟈너가 아니었을까 싶다.

내가 만든 사이트엔 클라이언트는 없고, 오직 나만 있는 듯 싶으니..

교회가 됐든, 연구실이 됐든, 병원이 됐든, 개인 홈이 됐든….

무엇이 되었건 만든이의 스타일만 존재한다. 제길…

암튼 불친절한 이가 만든 것이지만 부디 잘 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