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한참 곯아 떨어져 있겠네요.^^
난 여태 못자고 작업중..ㅠ.ㅠ
근사한 집에서 멋진 식사 대접받아서 고마웠어요.^^//
오늘 진짜 생일 축하하구요…아버님 말씀대로…내년엔 꼭……연애하시길…ㅋㅋㅋ
<아…목이 완전히 갔어요…ㅠ.ㅠ 어제 상태 안좋았는데…술이랑…노래방에서 잠시 무리했더니…ㅠ.ㅠ
감기가 무지 심해졌어요..ㅠ.ㅠ. 그래도 좀있다 또 이사준비하러 나가봐야되구…에효…..정신없다.
나의 체력은 증말….나도 놀랄 '노' 자 로쎄…….>
^^.. 축하감사합니다. 역시 어제 뵈니까 몸이 많이 안좋으신 것 같던데.. 괜히 오시라고 한거 아닌가 싶어요..ㅡ..ㅡ
왓.노래방까지..재미있었겠네요..레이님 잘 지내시죠? 올해 가기 전에 함 봐야하는데..
빈집님은…binzip님..맞으신건가요?
ㅎㅎ.. 맞죠.. 그 빈집님이 저 빈집님 이라는..ㅎㅎ
그 빈집님은 binzib 님으로 알고 있는뒈..
새로운 압축프로그램인가여? ㅎㅎㅎㅎ
앗….접때 파라님 홈피에서 또다른 빈집님이 있는거 같던데..그건 또 머야…ㅡ,ㅡ;;;
빈집이 두집이야? (말해놓고도…춥네…..3=3=3=3==3=3)
젠.. 모지.. 너 왜그래…ㅎㅎ ray님은 또 왜 그러시고.. 거참..
자수하여 광명찾자, 사이비 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