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살아있어요.ㅜ.ㅜ
근데 몇일전 야밤에 문자 넣은건 무슨 짓이옷!!!!! 나는 부르면 바로 뛰쳐나가는 무선 병이 있다는걸 모르시옷.
다행히 그때 내가 자고 있어서 병이 발병이 안되어 다행으로 생각하오.
근데 문자 왜 날린건데요. ㅋㅋ 어서 마을 추스려야지..힘들겠지만, 잊을건 빨리 잊어야지.
나를 여자라 생각말고 춘석형님이라 생각하고 어여 맘을 다스리시옷…ㅋㅋ =3=3==3=3=3
나 살아있어요.ㅜ.ㅜ
근데 몇일전 야밤에 문자 넣은건 무슨 짓이옷!!!!! 나는 부르면 바로 뛰쳐나가는 무선 병이 있다는걸 모르시옷.
다행히 그때 내가 자고 있어서 병이 발병이 안되어 다행으로 생각하오.
근데 문자 왜 날린건데요. ㅋㅋ 어서 마을 추스려야지..힘들겠지만, 잊을건 빨리 잊어야지.
나를 여자라 생각말고 춘석형님이라 생각하고 어여 맘을 다스리시옷…ㅋㅋ =3=3==3=3=3
ㅎㅎ.. 바쁘신가 봐요.. 얼마나 맛난걸 사줄라구..ㅋㅋ 그때 강남에서 릿발군과 닷찌군과 함께 소주잔을 기울고 있다가..
번뜩하고 춘석형님의 그 자애(우웩..ㅋㅋ)로운 얼굴이 떠올라서..^^; 근데 마음이 잘 안 추스려져요.. 어쩌죠? 형은 정말 좋은 남자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