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가 재선되고 나서 영국 일부 신문들은 노골적인 감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가디언의 서플리멘트인 G2

인디펜던트

심지어는 찌라시 데일리 미러까지

※ 좀 지난 얘기지만… 믿고싶지 않은 현실… 코미디는 태평양건너 미국에서도 ing라니까…

그나저나 G2의 표지가 단연 압권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