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가 재선되고 나서 영국 일부 신문들은 노골적인 감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가디언의 서플리멘트인 G2
인디펜던트
심지어는 찌라시 데일리 미러까지
※ 좀 지난 얘기지만… 믿고싶지 않은 현실… 코미디는 태평양건너 미국에서도 ing라니까…
그나저나 G2의 표지가 단연 압권이구만..
부시가 재선되고 나서 영국 일부 신문들은 노골적인 감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가디언의 서플리멘트인 G2
인디펜던트
심지어는 찌라시 데일리 미러까지
※ 좀 지난 얘기지만… 믿고싶지 않은 현실… 코미디는 태평양건너 미국에서도 ing라니까…
그나저나 G2의 표지가 단연 압권이구만..
지들 총리나 관리 잘하지들.. 찌질이들.. 그나저나 G2의 표현하고 비슷하게 얼마전에 씨네21의 컬럼란에 '갓 블레스 아메리카'라는 기사를 읽었는데 속시원하더만…
ㅎㅎ.. 어느 기자가 블레어 옆에 있는데 부시한테 물었다더라. "영국에선 블레어를 당신의 애완견이라 부른다는 데 어떻게 생각하냐구.." 그 영국 기자도 하여간 대단한 똘끼..ㅎㅎ
아버지랑 똑같이 생긴거 보니까 무섭다…ㅡ..ㅡ
ㅎㅎ.. 아버님이 더 멋지신데.. 그러냐.. 아들넘이..ㅎㅎ
울아버지 말고….이넘아…
푸하… 아.. 그 아버지..ㅋㅋ 나두 누구 닮아가나..ㅎㅎ
진짜 가디언 왕~
표지 디자인도 가디언이 젤 짱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