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울집 왔다갔대?
(하긴.. 나도 방명록은 잘 안봐서…. 늦게서야 네글봤다..^^)
한동안 네 얼굴 못본거 같아 궁금하더라… 그래서 나도 며칠전에 여기들렀었는데….. 워낙 모르는 이름들이 많아서 차마 글쓸 엄두가 안나더라..ㅎㅎ
울 나경이 많이 컸지? 벌써 돌 지났다…시간도 빠르지…
눈빛만 예사로운게 아니라 하는 짓도 예사롭지 않아 걱정일세그려.. ㅋㅋ
근데 어쩌다 김포교회 홈까지? ㅎㅎ
주소도 알려줘.. 함 보게….
수진이 들어온단 얘기는 정수한테 들었어…
짜슥… 연락도 없구….흠..
그래.. 들어오면 함 시간내서 얼굴이나 봅시다… 13개월짜리 거머리 데리고 가꾸마…ㅎㅎ
잘지내고.. 좋은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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