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래.. 글 중에 일부..
예의상 날린 멘트였는데, 딱 걸린 듯…^^;;
수정은 다 하셨는지요.. 오늘밤은 아마도 집에 들어갈것 같네요..히히.
머 어차피 홈피 공사완료시점은 아직 먼 듯하니, 바쁜건 아니구요..
것보다도..
혹시 온뉘~에서 추석연휴때 모이실 의향이 있으신지..
저도 지방출신이라 원래 가야하는데..
매일같이 갈까말까 고민중.
근데 안가면 딱히 할일도 없고 심심할 듯..
운영자님께서 생각이 있으시다면 한번 모임을 추진해 보는건 어떨까요?
ㅎㅎ.. 좋지요.. 수정은 노느라 아직 몬했답니다..ㅎㅎ 나중에 말 걸어주세요..
음음.. 제가 실컷 바람 잡아 놓구선.. 금욜날 못나간다면 미워하시겠죠??
실은 그날 현장학습 가는 날인데, 워낙 난코스라.. 다녀와서 뻗을듯 하여.. 과연 힘이 남아날지 걱정.(글구 전 '연휴' 때 모이잔 말였는데..ㅡ.ㅡ;;)
아~ 요요마의 첼로연주.. 넘 멋지네요. 음악감상좀 하다 가렵니다.
전 시끄러운건 딱 질색이라 원래 스피커 꺼놓고 살아서 이렇게 멋진 음악이 흘러나오는 줄도 몰랐었는데.. 음악 게시판에 멋진 음악이 많았었군요.
헌데, 날짜만 있으니 음악감상에 약간의 에로사항이.. 혹 날짜와 함께 앨범명을 같이 적으실 의향은 없으시온지..
ㅎㅎ.. 힘들어요… 그나저나 바람잡고 안나오시면.. 좀 그렇지 않을까요??..ㅎㅎ
'수정은 다 하셨는지요' ☜ 팍 와서 꽂히네. 갑과 을의 관계를 보는듯. -_-
ㅡ..ㅡ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