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19 · paradiso역삼동 817번지(3) 2004.09.19…..강남역 함께 나눈 이야기 오호..제목은 별로인데 사진은 좋다~ㅋㅋ Reply ㅎㅎ.. 연작중이다.. 모아서 올릴까 하고.. 근데 색이 별로네.. 다시 수정해야 할 듯… Reply 쪼오기……나 보이네요..^^ 느낌 굿! Reply ㅎㅎ.. 200mm 대포들고 첨으로 찍었습죠.. 혹시 저 못 보셨나요..ㅎㅎ Reply 흠.. 사진 좋네? 여자분이 이쁘게 생겼다. Reply ㅎㅎ.. 그냐.. 난 그냥저냥.. 베이비복스 그 큰 여자 닮은 거 같어.. Reply 흠…대충 내용은 알겠슴니당~~~ 아쉬운점은……….내용의 핵심이 주변의 색채에 파묻치는군요…….. 결국…out focucing 이 중요한 것은 아니죠….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의 사진이 지금에 와서 평가 받는 이유….. 그의 사진은 흑백 printing의 전문가가 아닌 이상 우리가 보고 있는 사진첩의 퀄리티를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죠…….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printing 전문가 = 현재 인정받는 사진' 7년 동안 공부한 저에게는 이게 정답인것 같네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찾는 쨍하는 색감 보다는 일상적인 시간과 장소, 그리고 조명이 오히려 더 빛을 발할듯….. Reply 먼 말인지 몰겠다.. 쉽게 얘기해..ㅎㅎ 머 나두 이 사진이 그닥 맘에 드는 건 아니니까..ㅎㅎ 일단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건 아웃포커싱도 아니고 연인들의 달콤한 밀어도 아니고 빡빡한 분주함이었는데.. 그것만으로는 좀 아쉬었거든.. 니 말에 동의는 가는데.. 뒤엣말은 당췌… 먼 말인지.. 몰겠다..ㅎㅎ 좀 풀어봐.. Reply 참.. 브레송은.. 프린팅을 직접하진 않았다..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printing 전문가 = 현재 인정받는 사진' 이건 그거 말하는 거지? Reply 브레송네 동네엔 FDI가 있었나 보군. 그나저나 보케 이쁘오. Reply ㅎㅎ.. 플래쉬도 안 쓸 정도로 찍을때 어떠한 인위적인 작업도 거부했던 그였지만, 인화만큼은 전문가에게 맡겼다고 하더군… 보정은 브레쏭도 인정한 사항이야..ㅎㅎ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흠…대충 내용은 알겠슴니당~~~ 아쉬운점은……….내용의 핵심이 주변의 색채에 파묻치는군요…….. 결국…out focucing 이 중요한 것은 아니죠….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의 사진이 지금에 와서 평가 받는 이유….. 그의 사진은 흑백 printing의 전문가가 아닌 이상 우리가 보고 있는 사진첩의 퀄리티를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죠…….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printing 전문가 = 현재 인정받는 사진' 7년 동안 공부한 저에게는 이게 정답인것 같네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찾는 쨍하는 색감 보다는 일상적인 시간과 장소, 그리고 조명이 오히려 더 빛을 발할듯….. Reply
먼 말인지 몰겠다.. 쉽게 얘기해..ㅎㅎ 머 나두 이 사진이 그닥 맘에 드는 건 아니니까..ㅎㅎ 일단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건 아웃포커싱도 아니고 연인들의 달콤한 밀어도 아니고 빡빡한 분주함이었는데.. 그것만으로는 좀 아쉬었거든.. 니 말에 동의는 가는데.. 뒤엣말은 당췌… 먼 말인지.. 몰겠다..ㅎㅎ 좀 풀어봐.. Reply
오호..제목은 별로인데 사진은 좋다~ㅋㅋ
ㅎㅎ.. 연작중이다.. 모아서 올릴까 하고.. 근데 색이 별로네.. 다시 수정해야 할 듯…
쪼오기……나 보이네요..^^ 느낌 굿!
ㅎㅎ.. 200mm 대포들고 첨으로 찍었습죠.. 혹시 저 못 보셨나요..ㅎㅎ
흠.. 사진 좋네? 여자분이 이쁘게 생겼다.
ㅎㅎ.. 그냐.. 난 그냥저냥.. 베이비복스 그 큰 여자 닮은 거 같어..
흠…대충 내용은 알겠슴니당~~~
아쉬운점은……….내용의 핵심이 주변의 색채에 파묻치는군요……..
결국…out focucing 이 중요한 것은 아니죠….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의 사진이 지금에 와서 평가 받는 이유…..
그의 사진은 흑백 printing의 전문가가 아닌 이상 우리가 보고 있는 사진첩의 퀄리티를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죠…….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printing 전문가 = 현재 인정받는 사진'
7년 동안 공부한 저에게는 이게 정답인것 같네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찾는 쨍하는 색감 보다는 일상적인 시간과 장소, 그리고 조명이 오히려 더 빛을 발할듯…..
먼 말인지 몰겠다.. 쉽게 얘기해..ㅎㅎ 머 나두 이 사진이 그닥 맘에 드는 건 아니니까..ㅎㅎ
일단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건 아웃포커싱도 아니고 연인들의 달콤한 밀어도 아니고 빡빡한 분주함이었는데..
그것만으로는 좀 아쉬었거든.. 니 말에 동의는 가는데.. 뒤엣말은 당췌… 먼 말인지.. 몰겠다..ㅎㅎ 좀 풀어봐..
참.. 브레송은.. 프린팅을 직접하진 않았다..
'앙리 까르띠에 브레송+printing 전문가 = 현재 인정받는 사진'
이건 그거 말하는 거지?
브레송네 동네엔 FDI가 있었나 보군. 그나저나 보케 이쁘오.
ㅎㅎ.. 플래쉬도 안 쓸 정도로 찍을때 어떠한 인위적인 작업도 거부했던 그였지만, 인화만큼은 전문가에게 맡겼다고 하더군… 보정은 브레쏭도 인정한 사항이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