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부탁 아니면, 죄송하다는 말뿐이네요^^
어제밤에 좀 제가 실수한 듯 하여..
원래는 제가 그때 말씀드린 파일 지금 고쳐서 주실 수 있는가요..? 하는 질문이었는데..
중간에 다른 질문에 대답하느라 뒷부분은 쏘~옥 빼먹구선..
덜렁 파일만 넘겨버리고, 잠자러 간다고 확 사라져 버려서..
정말 죄송해요^^;;
방명록의 에러는 해결했구요..
조금만 더 손보면 완성될 듯 한데,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방치해 두고 있네요.
아~ 파라님 정말 죄송합니다. 부탁도 많고, 질문도 많고.. 자꾸만 귀찮게 해드려서..
나중에 저녁 한번 사겠습니다. 시간 되실때 말씀하세요^^
(파일은 천천히 주셔도 됩니다. 며칠간 오빠집에 있을꺼라 컴 못하거든요.)
그럼 멋~찐 하루!!
ㅎㅎ.. 좀 당황했죠..말도 없이 파일만 날라와서..ㅎㅎ 근데 멀 고쳐달라는 건지.. 제가 건망증이 상당해요..
정말 심하시군요^^ 제 건망증도 만만찮은데..
갤러리 제일 앞 화면에 "사진이름(c:2)" 이렇게 나오는 것을 "사진이름3" <- 3은 코맨트 숫자, 글자색은 붉은색으로 바꿔 주십사 하구요. 코맨트 없을땐 당연히 아무런 숫자도 안나오게끔..
제가 워낙에 컴맹수준이라.. 포토샵만 쓸 줄 알고 나머진 영~
그 파일이 이미 레이님께서 한 번 수정하신거라, 제가 드린것으로 아마 고치셔야 할거에요. 부탁드릴께요^^
…………지금 기분 엉망이네요.
출근 하자마자 한 아이가 손을 다쳐서 병원에 다녀오고, 그 일과 상관없이 높으신 분께 아침부터 한소리 듣고..ㅜ.ㅜ
직장에서 스트레스 안받고 살아남는 길은 '강심장'을 기르는 일 뿐인듯.
에구~ 암튼 파라님은 부디 스트레스 안받는 하루가 되시길!!
지금은 파일이 없구 집에 가서 도와드리죠.. 그나저나 얼마나 크게 쏘시려고..저에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