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제임스, edited by paradiso

제임스 형님의 딸래미 태연

첫번째 사진은 표정좀 지어보라는 젬슈형님의 갈급한 목소리에 V자만 지어버리는 그녀..

프렌치 프라이만 좋아라 하는 그녀는 내겐 너무 새침하다.

아~~ 이런 딸래미 있음 난 하루종일 사진기에 캠코더에 날밤새며 온갖 종류의 디지털 아트를 선보일텐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