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P

민첩하고 독창적이며 안목이 넓으며 다방면에 관심과 재능이 많다.

독창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넓은 안목을 갖고 있으며 다방면에 지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새로운 일을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논리적이다.

새로운 문제나 복잡한 문제에 해결 능력이 뛰어나며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즉, 새로운 도전이 없는 일에는 흥미가 없으나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는 대단한 수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발명가, 과학자, 문제해결사, 저널리스트, 마케팅, 컴퓨터 분석 등에 탁월한 능력이 있다.

때로 경쟁적이며 현실보다는 이론에 더 밝은 편이다.

– 한번 들은 얘기를 또 듣는 건 싫어한다.

– 5대양 6대주가 활동 무대

– 여자인 경우 치마를 두른 남자 같다.

– 복잡한 문제일수록 쉽게 해결한다.

– 마음만 먹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

– 전공이 여러 가지이다.

– 굉장히 다재다능하고 능력이 있다.

– 단어 하나로 2시간도 이야기 한다.

– 초, 중, 고등학교의 규칙생활이 힘들 수 있다.

– 일상적인 일에 쉽게 싫증을 느낀다.

– 007 제임스 본드형이다.

– 인간관계가 자유롭다.

– 똑같은 강의를 반복 못한다.

– 관심분야는 대단히 박식, 관심없는 분야는 대단히 무식

– 경쟁심이 많다.

– 일상적이고 반복되는 일은 지루하고 힘들어 한다.

–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

– 빠뜨리거나 빼먹는 일이 많다.

– 다른 누구의 권유나 참견은 질색이다.

– 자기의 판단에 따라 행동한다.

– 끈기있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한다.

– 말을 나오는 대로 막할 수 있다.

–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진다.

– 팔방미인, 눈썰미가 좋다.

– 길게 설명하는 건 짜증난다.

  

○ 말을 할 때 저 사람이 어떻게 느낄까 먼저 생각하는 것이 필요

○ 일의 끝마무리에 대한 인내심이 필요

○ 타인에 대한 칭찬, 격려, 인정이 필요

"Clever" is the word that perhaps describes ENTP best. The professor who juggles half a dozen ideas for research papers and grant proposals in his mind while giving a highly entertaining lecture on an abstruse subject is a classic example of the type. So is the stand-up comedian whose lampoons are not only funny, but incisively accurate.

ENTP are usually verbally as well as cerebrally quick, and generally love to argue–both for its own sake, and to show off their often-impressive skills. They tend to have a perverse sense of humor as well, and enjoy playing devil's advocate. They sometimes confuse, even inadvertently hurt, those who don't understand or accept the concept of argument as a sport.

ENTP are as innovative and ingenious at problem-solving as they are at verbal gymnastics; on occasion, however, they manage to outsmart themselves. This can take the form of getting found out at "sharp practice"–ENTP have been known to cut corners without regard to the rules if it's expedient — or simply in the collapse of an over-ambitious juggling act. Both at work and at home, ENTP are very fond of "toys"–physical or intellectual, the more sophisticated the better. They tend to tire of these quickly, however, and move on to new ones.

ENTP are basically optimists, but in spite of this (perhaps because of it?), they tend to become extremely petulant about small setbacks and inconveniences. (Major setbacks they tend to regard as challenges, and tackle with determination.) ENTP have little patience with those they consider wrongheaded or unintelligent, and show little restraint in demonstrating this. However, they do tend to be extremely genial, if not charming, when not being harassed by life in general.

In terms of their relationships with others, ENTP are capable of bonding very closely and, initially, suddenly, with their loved ones. Some appear to be deceptively offhand with their nearest and dearest; others are so demonstrative that they succeed in shocking co-workers who've only seen their professional side. ENTP are also good at acquiring friends who are as clever and entertaining as they are. Aside from those two areas, ENTP tend to be blivious of the rest of humanity, except as an audience — good, bad, or potential.

"현명함"은 ENTP를 설명하는 단어로 최적입니다. 아주 난해한 주제에 대해서 즐거운강의를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연구 논문과 보조금 제안을 위한 아이디어를 머리속으로 저글링하고 있는 교수를 생각한다면 모범답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풍자가 재미잇을 뿐 아니라 예리하고 날카로운 코메디안도 역시 이런 부류입니다.

ENTP는 문자 그대로 지적으로 빠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그들 자신을 위하거나 혹은 자신들의 멋진 기술을 자랑하는 그 양쪽모두를 위해서 논쟁하기를 좋아합니다. 또한 약간은 삐뚤어진 유머감각을 지니고 있고, 악마의 지지자가 되는 것을 즐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들은 부주의한 말로 인한 상처를 입는 사람이나 혹은 논쟁을 스포츠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종종 혼란에 빠집니다.

ENTP는 말로 하는 묘기에서만큼은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문제해결력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때때로 자기자신이 속아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철저한 현실성에서 찾아볼 수 있고, ENTP는 일반적인 룰을 고려하지 않고 만약 그것이 편리하다면 코너를 뚝 떼어내는 일도 마다하지 않고 너무 의욕이 넘치는 저글링을 시도하다가 넘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직장에서나 집에서나 ENTP는 "장난감"-물리적이거나 정신적인것 어느쪽이나-을 좋아합니다. 더 정교하고 복잡할수록 좋습니다. 그들은 이것에도 쉽게 싫증을 내고 새로운 것을 찾습니다.

ENTP는 기본적으로 낙관주의자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혹은 이것 때문인가?) 그들은 작은 방해물이나 불편함에 대해서는 까다로운 편이다. (커다란 장애물에 대해서는 그들은 도전이라고 받아들이고 확신을 가지고 대처한다.) ENTP는 잘못알고 있거나 지적으로 미숙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거의 인내심을 가지지 못한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증명하는데에 있어서는 신중함이 결여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은 보통 엄청나게 온화하고 인정이 있는 편이므로, 호감이 가는 것이 아니라해도 생명있는 것들을 괴롭히거나 하지는 않는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ENTP는 초기에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급격하고 매우 친근하게 접근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몇몇은 이러한 나타내는 친밀함에 믿지 못하고 멀리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의 전문적인 분야의 능력의 성공가능성을 본 동료들은 그러한 접근에 노골적으로 반응하게된다. ENTP는 그들만큼 현명하고 재미있는 친구를 얻는 능력이 있다. ENTP는 앞의 두가지 분야와 청중으로의 능력(좋은, 나쁜, 가능성있다.)을 제외하고는 인간성을 구성하는 나머지 특성들은 염두에 두지 않는다.

※ 잊고지내던 MBTI 검사가 떠올라 뒤져봤다. 예전에 정식검사에서 ENTP가 나오고 또 몇년이 지난 후에 약식검사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 그땐 좀 신기하기도 했는데.. 지금 보는 느낌은 왠지 그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이걸 읽다보면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성향을 보는 듯 하다.

현실의 나는 근본적인 나와는 많은 차이가 있나보다. 나는 저리 살고 싶지만 그리 살지 못하는 건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