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고 있냐…
좀 있으면 이 누님이 몸소 친히 방문할 건데,,
어찌 준비는 잘 되가고 있는가?
뭐 또 바쁜척하면서 핑계대거나, 피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하긴, 내가 바빠서 못볼수도 있겠군…ㅋㅋ
문득 이 홈피가 처음과 달리 여기저기 공간도 생기고
틀이 거의 잡혀진….. 약간은 성숙한 단계의 홈피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홈피 초창기부터 지켜봐온 나로서는
지금의 니 홈피는….
참으로 가득차 보인다, 수 많은 사람들로…..
내가 여기서 시간을 죽여온 그동안 넌 그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속에 있는 모습이 쬐끔 부럽기도 하다네……..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건지….ㅉㅉ
내 가면 술이나 함 먹자…. 술값은 니가 내는거 알쥐?..ㅎㅎ
함께 나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