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19 · paradiso목포 어시장 1994 Nikon FM3(?), 50mm, Tri-X100, film scanning, 1994 Roll Film만 쓰던 가난한 찍사의 시절. 그래도 자유로웠던 시절. 함께 나눈 이야기 마지막사진..좋다.. Reply 에이…무슨… 다 좋지..캬캬캬 Reply 대단한 역맛살이야. 목포까정.. 우오~ Reply 저때 아마 월출산 가느라 새벽에 할 일 없어서 돌아다닌 거 같다.. 저때도 혼자 갔었지..ㅋㅋ Reply 난 두번째랑 다섯번째 사진이 좋은데…10년전에도 저런 사진을 찍었다니…놀랍다~ Reply ㅎㅎ… 이거 예전에 예당에서 전시하던 사진이야.. 물론 인화해서.. 그땐 Fiber base로 했었지만.. 김포가면 아직도 있을껄..ㅎㅎ Reply 안부와 생각을 남겨 주세요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Comment * Name Email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
마지막사진..좋다..
에이…무슨… 다 좋지..캬캬캬
대단한 역맛살이야. 목포까정.. 우오~
저때 아마 월출산 가느라 새벽에 할 일 없어서 돌아다닌 거 같다.. 저때도 혼자 갔었지..ㅋㅋ
난 두번째랑 다섯번째 사진이 좋은데…10년전에도 저런 사진을 찍었다니…놀랍다~
ㅎㅎ… 이거 예전에 예당에서 전시하던 사진이야.. 물론 인화해서.. 그땐 Fiber base로 했었지만.. 김포가면 아직도 있을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