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라면 그냥 지나가시는 법이 없는 울 대장

버둥거리는 조카 손주들에 정신을 팔리시다.

참고로 저 아가는 울 큰누나의 둘째인데

낯도 안가리고 히죽히죽 살인미소 날리는 것이 어찌나 귀엽사리하던지

보통의 아가보다 1.5배는 더 먹음직한 녀석은

좀 된 외모탓에 고등학생이라 불린단다.

그나저나 어서 하나 맹글어 와야지 이거야 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