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라면 그냥 지나가시는 법이 없는 울 대장
버둥거리는 조카 손주들에 정신을 팔리시다.
참고로 저 아가는 울 큰누나의 둘째인데
낯도 안가리고 히죽히죽 살인미소 날리는 것이 어찌나 귀엽사리하던지
보통의 아가보다 1.5배는 더 먹음직한 녀석은
좀 된 외모탓에 고등학생이라 불린단다.
그나저나 어서 하나 맹글어 와야지 이거야 원..ㅎㅎ
애라면 그냥 지나가시는 법이 없는 울 대장
버둥거리는 조카 손주들에 정신을 팔리시다.
참고로 저 아가는 울 큰누나의 둘째인데
낯도 안가리고 히죽히죽 살인미소 날리는 것이 어찌나 귀엽사리하던지
보통의 아가보다 1.5배는 더 먹음직한 녀석은
좀 된 외모탓에 고등학생이라 불린단다.
그나저나 어서 하나 맹글어 와야지 이거야 원..ㅎㅎ
헉…어쩜… 파라오빠랑 닮았다..
우띠..넙대대 똥글똥글 하면 다 나냐..우쒸..!!
파라랑 닮아서 더 좋아하실지도….ㅋㅋ
벌써 어디서 하나 만들고 있는 거 아냐? ㅎㅎ
어쩜 이미 지금 파라 뱃속에 있을지도…ㅋㅋ
허참…내 이것들을…!!
진짜 파라아저씨 닮았네.. 언제 만들었데..
ㅋㅋㅋㅋㅋㅋ..정말 비슷하려고 하는걸
내 이럴줄 알았어..췟..
지금쯤 만들고 있겠지..믿는다..!! ㅡ.ㅡ;;
ㅍㅎㅎ
아주아주 난리도 아니구만~
그러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