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izinga의 말처럼 인간문화의 근간엔 놀이가 있다.
놀이는 실용적 행위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실재가 아닌 허구의 세계를 다룬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진리를 잃어버린 시점부터 그 자체가 허구이다.
무한복제가 만들어낸 시뮬라르크와 시뮬라시옹..
그렇다면 놀이를 위한 공간의 허구성과 현실의 허구성은 어떤 차이를 가질까?
무한복제 속에 다시 복제된 공간, 그 공간속에 소비되는 기호의 의미…
이런 것들을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Huizinga의 말처럼 인간문화의 근간엔 놀이가 있다.
놀이는 실용적 행위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실재가 아닌 허구의 세계를 다룬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진리를 잃어버린 시점부터 그 자체가 허구이다.
무한복제가 만들어낸 시뮬라르크와 시뮬라시옹..
그렇다면 놀이를 위한 공간의 허구성과 현실의 허구성은 어떤 차이를 가질까?
무한복제 속에 다시 복제된 공간, 그 공간속에 소비되는 기호의 의미…
이런 것들을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마지막 사진 좋은걸…..^^
ㅎㅎ…
현충일에 서울랜드에 가썼남?! 나두 가썼는디..
서울랜드가 작은줄 아라뜨만.. 크군.. 거서 못보게.. ㅎㅎㅎ
난 놀이기구 타느라,, 사진은 뒷전… 아직 머러써~ ㅋㅋㅋ
ㅎㅎ…디시인사이드 출사갔었다. 뎅장스럽게 투스카니는 또 내께 아니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