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이 잡지 광고는 많이 봤는데..

표지가 이런지는 오늘에서야 알았다.

머하는 잡지인지는 모르나 인물사진 하나는 죽인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겠지만 인물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모델을 끌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

의상, 배경, 색조, 포즈까지도 모델이 가지고 있는 것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한데..

(Leslie Bega의 낭만성, Kunsten Dunst의 풋풋함, jennifer love hewitt의 이중성, Monica Bellucci와 블랙)

MAXIM의 일련의 사진은 그런 점에서 비록 섹시함을 기저에 두었다고는 하지만 표현방법에서 교과서적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