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편견을 갖는 속좁은 자신에 대해 더 실망하여 스스로를 더 힘들게해도

소중한 나이기에 '나의 기를 세워야지'라는 더딘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도시의 성을 흉내내어 아류작으로 담아봅니다.

집에서 심심하다 밖에 노을지는 모습에 의도된 아류작이 아닌,

어찌어찌하다 보는 아류작이란걸 감안하시고..

이 음악이 쿠바? 재즈? 음악이라고 깨우쳐주시기 위해 며칠동안

반복학습 잘 하고 있답니다. 주입식~~ ^^  좋죠..

농담이구요.. 몇자 끄적끄적 거립니다..

힘내세요!